오늘 (1월 6일) 21시 20분 천안- 안산행 버스운전한 기사 누굽니까?

20분에 버스타려고 승차홈에 갔더니 버스 출발하고 있어서

태워달라고 문 두드리니 얼굴 보고도 그냥 출발해버리던데

늦은 것도 아니고 정시에 도착했는데 출발하는 경우가 어딨습니까?

기사니 승객 수도 빤히 알테고 누가 안 탄지도 알텐데

어째서 확인도 안하고 출발하는 거죠? 그것도 정시에 태워달라고 문까지 두드렸는데 

그 버스를 놓침으로서 소모되는 내 시간과 비용은 그 기사가 책임지는 건가요?

인터넷 이곳저곳 올리기 전에 그 기사 교육 똑바로 시키고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훈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