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환승센터 가는 2시차를 예매 한 학생 친구입니다.

기사아저씨께서 송도안간다고 내리라고 다음차타는거라고 신경질적으로 말씀하셔서 제 친구는 영문도 모르고 내렸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리다 안될꺼같아 터미널에 계신 직원분께 말씀드려 직원분이 그 기사님과 통화하셨나 봅니다 기사님과 전화를 하게되어 전화를 받았는데 야 내가 언제 니보고 내리라 그랬어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당황한 친구가 네? 라고 하니 다시한번 더 야 내가 언제 니보고 내리라 그랬냐고 하시면서 크게 화내시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가 언제 봣다고 야라 그러시냐고  물었는데 말을 듣지도 않고 통핮도 않게 계속 언제 내리라고 했냐는 말만 반복하시는 겁니다. 집에 빨리가고싶어서 가장 빠른차 2시타려고 기다렸는데 제 친구가 거짓말을 할 핑요가 없는 상황인데 자꾸 친구보고 거짓말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이 행동에 대해 책임지셨으면 좋겠네요 4/26일 2시차 송도가는 버스기사님께 정말 최악의 서비스를 받았네요 이건 서비스라고 말 할 가치도 없을 정도로 최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