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인천공항에서 17:40분꺼 한양우등고속 버스타고 천안에 19:10분쯤 내렸는데 제가 28번자리 앉아잇어서 그옆자리 27번 의자위에  지갑을 놓고 맨마지막에 내렸습니다. 그때 맨뒷자리에 앉은 사람은 저밖에없었고 제가 가장 마지막에 내렸고 제가탄 버스가 마지막시간대에 버스여서 사무실가보니 이미퇴근하셨다해서 그다음날 전화로 물어보니 청소했는데 안나왔다고해서 말이안되서 cctv확인할수있냐고 여쩌보니깐 비웃으듯이 본사에다가 말하라고 자기는모른다고 하셧습니다. 제가볼때는 퇴근하시고 청소를 안하시고 재대로청소하지도않고 그다음날 아침에 그대로 운행하신거같은데 몹시불쾌하네요 재대로청소하지도않고 운행은 이미한상태에서 찾아보면 당연히없을거고 상황대처가 너무마음에 안드네요. 그래서 문자로 다시한번 재대로찾아주실수있냐고 문자를계속해서 보냇지만 답장은없고 무시하네요. 청소했을때 없다한게 말이안되고 입구쪽에서봐도 의자위에있는게 보일정도로 티가나는데 없다는게 말이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