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3시 10분 천안에서 서울가는 고속버스 버스 앞에서 승차권 확인하는 아저씨(할아버지) 너무 불친절하세요. 반말에 화까지 내십니다 오랜만에 본가 가려다가 기분만 다잡쳤네요. 인간적으로 좋게 말할 수 있는 걸 그냥 냅다 어려보이니까 반말에 신경질적인 말투로 내지르시는데 어린사람은 그런 소리를 당연하다는 듯이 듣고 살아야 합니까? ?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제발 다른 사람이 대신하던 그 분의 변화고 좀 있길바라네요 .  회사차원에서도 단단하게 한마디 전해주십시오. 여객을 운반하는 업체에서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여행객의 기분을 다 망친다는 게 천안에서의 기억 또한 안좋은 것이 되는 겁니다. 제발 부디 서비스업이면 서비스업 기본에 맞는 행동하시길바라네요. 서비스업종에 안맞으시면 하지를 마시던가요. 정말 이런 글 쓰는 사람아닌데 살다살다 이렇게 기분이 잡친게 처음이라 너무 분해서 올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