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4일 19:10 천안에서 청주로 운행하는 버스기사 문제로 글을 남깁니다.

17:35분에 출발해서 18:45 도착 예정인 예산에서 천안으로 운행하는 버스를 탔는데 버스도착이 늦어져서 19:06에 도착하였습니다.

늦을까 모바일 승차권을 현장권으로 교환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도착을 해 버스기사에게 사정을 말했더니 현장권 없이는 안된다 하여

달려가 현장권을 예매해왔습니다. 다시 버스에 갔더니 자리가 없다고 가라는 말을 듣고 버스를 타지 못하였습니다. 

먼저 이미 예매한 승차권인데 어떻게 자리가 없어서 타지 못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리에 이미 누군가가 있다면 판매한 좌석을 다시 재판매 했다는 이야기인데 이점에 대해 정확히 해명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로 버스기사의 태도입니다. 승반말을 하며 무례한 태도로 승객을 대하는 것을 보고 승객 입장에서 상당한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죄송하다 교육하겠다 주의하겠다는 말은 필요 없으니 010-7277-9412 번호로 11/24 19:10 버스를 운행 했던 버스기사에게 직접 사과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천안 버스기사가 불친절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게시판의 다른 컴플레인들도 보니 한두번 있는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들의 불친절로 우리나라 전체의 이미지를 망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제대로된 조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