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불행하게도 임원호( 이름을 빨리보고 내려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기사님이 운행하신

천안-안성 아침 8시 30분 출발 버스와 안성-천안 저녁 7시 40분 차를 모두 타고온 승객입니다.

아침에는

어떤 어르신보고 중간에 밸크를 풀렀다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화를내시고

운전을 하면서 계속 화를 내시기도하고( 아침에는 어떤 차보고 '너 조금만 기다려'라고 하면서 

갑자기 차 속도가 빨라지더니

신호가 걸려 놓친걸 매우 아쉬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혼잣말을 매우많이하셨습니다.( 무슨 일이 날까봐 매우 불안했습니다)

저녁에는

어떤 형과 운전하는 내내 전화를 매우 시끄럽하게 하셨고

(과속 1km는 뭐 안걸린다어쩐다하면서)

버스 경적소리를 정말 매우 많이 누르셔서 분노 조절장애 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소리를 많이 지르셔요...

덕분에 저는 매우 불안하고 불쾌한마음으로 버스를 타고왔습니다.


솔직히 이런 기사님이 계속 계신다면 버스 탈 때마다 매우 무서 울 것 같습니다.

이런 민원 처음 넣어봐서 잘 전달했는지 잘모르겠지만 버스기사님 주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