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일 8시40분 천안에서 청주로가는 버스예매 하였습니다

좌석제로 되어있지않고 선착순 승차라고 되어있어 8시20분 부터줄을 서서 차를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다되어    8시40분차를타려고하니

그런데 탈자리가 없다고 다음차를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9시5분차가와서 타려고 하니 이번에는 좌석제로 좌석있는 분들만 타는것이였어요 결국에는 9시30분차를타고 청주로 오게되었습니다, 아니 선착순 승차가 도대체 어떤의미인가요 빈자리가 있으면 타고 아니면 못타고 차표예매한거는 못쓴다는 말인가요?

정말이해할수없습니다 선착순 승차가 어떤의미인지 터미널측에서는 고객들에게 고지를 해줘야할 부분아닌가요?

요즘 환절기 기온차도 큰데 밖에서 줄서있있는 1시간동안 밖에 서있는데 감기걸리면 누가 책임 질것인가요? 

이런일이 여러차례발생하였을것 같은데 시스템이 머어쩌고 얘기만 하고 도대체 정말  이해할수없는 시스템이네요

차가 매진이면 매진이라고 해야지 선착순 승차입니다 발권을 해주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이번일로 인하여 시간낭비 한 제귀중한 시간은 누가 보상해줄수 있는것인가요?

앞으로는 더욱더 터미널 이익만 생각하는곳이 아니라 고객을 배려할줄아는 터미널 이되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