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1일  천안 - 서울남부 (금남고속 , "차번호 1011")

요 버스 기사는 더 잘알겠죠? 자신의 만행에 대해서 ?

자리가 텅텅남는 버스에서 남는 자리 앉았다고 

어디 승객한테 윽박과 온갖 소리는 다 질러가면서 

자기 원하는대로 안해주면 출발을 안해주다하질않나, 

내리라고 하질않나, 다음차를 타라하지않나 이게 맞는건가요 ?

이런건 어디서 가르치던가요?     금남고속에서요?? 

승객이 공짜로 구걸해가며 타는것도 아니고, 기사가하는일이 

운전이면 운전이나 제대로 할것이지 고속도로에서 급브레이크는 있는대로 

다 멈춰 밟아버리고 승객들 자다가 놀라고 이게 똑바로 된건가요 ?

그리고 왜 자기 버스에 자기 이름 왜 안적어놔요 .? 

물론 부끄러울만합니다ㅋㅋ  자지가 그런식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딴 기사한테 승객들 안전을 맡기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이미 금남고속에는 전화를 했고요 ,

전화해보니 이 기사한테 이런 문의 온게 한 두번 아닌듯하던데

이정도면 그냥 이 일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사진 올리라면 올릴 수 있어요 찍어놨거든요 . 하도 운전 중에 뒤까지 돌아서 쳐다보시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