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04일(수) 성남출발 천안 11:40도착 금남고속 1129호차 편으로 서류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13::20경 도착하여 금남고속 사무실로 가서 서류를 맡겼는지 물어보니 다른 대꾸도 없이 대뜸 밖에 나가서 차를 찾아보라고 합니다.  차를 찾아 보니 이미 출발한 것 같아 1129 기사님 전화번호를 물으니, 모른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생략하고, 저한테 머리가 나빠, 머리가 안 굴러가서 얘기가 안된다고 개무시 하네요.  아니, 자기회사 차량의 기사 전화번호도 모를 수 있나?  모른다고.


금남고속 검색해서 대전에 있는 

13:41 042-584-7766번으로 전화하니 담당부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고

13:43 042-582-7767번으로 전화하니 기사분 번화번호를 가르쳐 주고

13:45 010-***-****번으로 기사분에게 전화하니 천안터미널 14:50 다시 도착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다렸다 서류를 찾아오긴 했는데,


터미널내 금남고속 사무실 아저씨 무식하게 불친절하네요.  진짜 너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