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안성 중대 행   7시 십분 버스표를  연휴를 대비해서 당일 아침에  표를 끊어놨습니다   퇴근이 늦어서 빨리 달려 7시 4분쯤  버스 앞에  도착했습니다   10분차 표를 끊었으니 당연히 탈수있을줄 알았는데  만석이라고 안댄다고 하네요  다음차 타라 하시네요      간간히  아저씨들이 자리있으면 다음 40분차 표 끊은 사람들 태워 주시거든요  그래서  전 이번에도 그랬을거같아 40분차 표 끊으신분들 내리시라 하라고 이의 제기를 했으나 아저씬  어떻게 누군지알고 내리라 하냐 하시네여 다음차 타라고   하시네요  무척 화가나네요    아니그럼 표를 왜 끊는건지 시간대별 왜 있는건지  자리 수대로  매표가 되는거아닌가요 ? 자리수대로  다 표가 매표되면  매진처리 되지않나요?   아무리 선착순이라해고 말이지요   화가납니다  저는  제 시간을 이렇게 허비하는거에대해 상당히 짜증이 납니다   선착순 하지말고   좌석재로 바꾸시던지  이런경우에 대비해서  기사님들이나 표 담당하시는 아저씨들한테  교육을하시던지해주십쇼  40분차 타니까  아주 가관이네요  자리가 4자리나 비네요 ? 4명이나 태워주시고선  10분차표끊은 사람은 안태워줍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