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월 20일 21시 30분에 천안에서 청주로 가는 시외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궁금한점은 이겁니다. 저는 20일 17시경에 인터넷으로 승차권을 예매를 했고 좌석제였습니다. 그런데

21시 30분에 버스를 타려고 보니 다른분이 앉아 계시더라구요. 저번에도 이런일이 있어서 물어봣더니 역시나 무슨 선착순이라고 했다고 그냥 앉아계신 분이더라구요. 근데 저는 화가 나는게 좌석제로 돈을 내고 예매를 했는데 선착순이라고 해서 다른분이 들어와서 제자리에 앉아계시니깐 상황이 너무 어이없어 화가 납니다. 저 이후에 버스로 들어오신 분들도 대부분이 좌석제로 표사신 분들인데 와서 자기자리라고해도 안비키고 혼란이 일더라구요. 좌석제면 좌석제로 제대로 운영이 되던가 아니면 선착순이면 선착순으로 운영이 되던가 해야하는데 이도저도 아니니깐 괜히 승객들이 서로 기분만 상하고 그럽니다. 도데체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 겁니까...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화가나서 글 남깁니다. 처음있는 일이 아니라 더 화가나네요. 좌석제로 운영하는게 맞지 않나요? 경유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천안에서 청주로 가는 버스인데...